배달의 명수 알아보기

    배달의 명수


    군산의 배달 정보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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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 명수는 전북 군산이 2019년 7월경 개발·구축한 첫 공공택배 앱입니다. 2020년 3월 정식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군산시는 2019년 7월 4일 수수료나 광고료 없이 공공택배앱을 구축·운영합니다고 발표하고 배달앱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서비스 입찰에 들어갔습니다. 아람솔루션㈜이 선정돼 군산시와 공동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시는 군산지역 커뮤니티가 배달앱 도입을 시작한 2019년 말(11~12월)에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해 이들을 스마트폰에 채용 신청과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맡겼습니다. 이듬해인 2020년 2월 시범운영팀을 선정해 시범운영한 뒤 3월 13일부터 정식 출범해 운영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요기요, 배달민속 등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배달앱과는 기능 차이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들 공공배달앱의 경우 지역화폐(XX사랑상품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군산시는 당연히 군산사랑상품권도 지급수단의 하나로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체 재량으로 지역화폐를 받는 민간기업이 늘고 있어 큰 장점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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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군산시에 따르면 2020년 3월 가입자가 출시 일주일 만에 1만5000명을 돌파해 군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20년 4월 SNS를 통해 배달독점의 횡포 논란이 일자 경기도 차원의 공공개발 앱을 개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에 대비해 강임준 군산시장과 통화를 했고, 유명 납품 브랜드를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고 밝혔다. 링크(Link) 총선을 앞두고 경기 안양, 충북 청주, 세종특별자치도, 울산 울주군 등에서 후보들이 등장해 군산시를 벤치마킹해 공공택배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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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4월 9일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공공택배 앱의 기술자문과 상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군산시 업무협약식'이 열렸습니다.


    군산시는 2020년 4월 21일 기준으로 가입자 수가 7만8000여 명, 가맹점 623개, 매출 약 4억 원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링크 역시 시장점유율 면에서 군산에서 국내 2위 민간 배달 앱인 요기요를 추월했습니다고 합니다.


    배달의 명수 장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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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 명수는 결제 수수료를 제외하곤 수수료가 전혀 없음에도, 배달의 민족과 음식의 가격, 배달비, 최소주문가격이 같은 지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상 전체 가맹점이라봐도 무방할 지경. 음식가격이 같은건 그렇다쳐도 배달비는 줄여주는 방법이 존재함에도,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지역화폐 10%할인을 제외하곤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수료가 줄어든만큼 업주와 시민 모두에게 이득이 돌아가야함에도 불구하고 업주에게만 이득이 몰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배달의 명수를 세금을 들여 만든 의미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다만 처음 사기업에서 배달앱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전화주문과 앱주문의 가격이 비슷했고 나중에 앱에서 수수료를 뜯어가면서 지점의 순이익이 줄어들었다. 또한 공공앱 이전에 전화주문을 합니다고해서 앱주문보다 딱히 싸지 않았고 오히려 전화주문은 쿠폰 등 할인혜택을 못받아서 더 비싸게 사먹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공공앱의 주문가격 선정을 하는 것은 업주 자유이지만, 만약 결제 수수료 없는 공공앱이 일반 상업용 앱과 비교했을 때 소비자에게 별 이득이 없습니다면 시장논리에 의해 소비자가 굳이 공공앱을 쓸 이유가 없고 소비자들이 공공앱을 버리면 업주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손해가 될 것입니다. 즉, 공공앱 자체는 정부가 만들더라도 공공앱의 성장과 발전은 업주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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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에서 민간의 사업 영역을 침해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여론이 존재합니다.


    리뷰를 보면 취지는 좋지만 반대로 업주의 폭리, 꼼수에 대응해야 합니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아직까지는 규모가 크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만약 공공 배달앱이 현재의 메이저 배달앱과 같은 위치까지 성장합니다면 서버비 등 막대한 전산비용과 사후관리 인력들을 고용해야하는데, 공공 배달앱은 이 비용을 세금으로 충당해야 합니다. 공공 배달앱은 음식 시켜먹는 어플에 과연 세금을 투입할만한 가치가 있느냐는 논란과 실제 재원 마련 두 가지 벽을 넘어야만 합니다.


    다만 이럴 경우 협동조합 등으로 운영권을 넘기면 됩니다. 에초에 협동조합 특성상 업주들이 운영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근로자를 갑질할수 있어도 그 누구도 업주를 갑질할 수 없습니다.


    배달의 명수 설치 방법

    배달의 명수


    배달의 명수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배달의 명수 어플 설치 링크는 아래에 남겨두었습니다.

    [ 배달의 명수 설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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