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코스피 차이

    코스닥 코스피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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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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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입니다. 줄여서 KOSDAQ이라 하죠. 코스닥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운영하는 주식시장의 통칭입니다. 시장자체를 말하기도 하며 또한 이와 연계된 지수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죠. 시장을 감독하는 코스닥시장위원회와 운영을 총괄하는 코스닥시장본부가 있으나 코스닥시장본부장이 코스닥위원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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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의 첫개념은 기존의 유가증권시장과 분리된 장외거래 주식시장으로서 당시 주식시장에서 쓰이던 증권거래소 건물에서의 중개인을 통한 직접주식거래를 벗어나 장외에서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해서 불특정 다수가 거래에 참여하는 시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코스닥시장이 처음 생겼을 때는 전체 종목 중 약 1/5에 해당되는 일부 종목의 경우 "전화"와 "수기"로 거래가 이루어졌었기에 어떤면에서는 혁신적인 시장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시장에서의 완전 전산화는 1997년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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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은 출범시에는 1996년 증권업협회와 증권회사들이 공동출자한 (주)코스닥증권시장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2004년 법률로 한국증권선물거래소로 통합작업이 이루어지면서 증권업협회 관리에서 벗어났습니다. 이후 2009년 상호를 다시 한국거래소(KRX)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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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의 가격제한폭은 상하 30%입니다. 그래서 서킷브레이커제도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코스닥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도입된 것은 2005년이고 코스피시장에 도입된 것은 2001년인데 정작 발동된 횟수는 코스닥이 더 많습니다. 변동성이 그만큼 더 크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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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1000원 호가단위가 존재하는 코스피와는 다르게 주당 10만 원 이상의 종목이라고 하여도 100원의 호가단위로 주문이 이뤄집니다. 그래서 코스피에 비해 고가주의 거래량이 높은 편입니다. 단, 코스닥 개별주식선물은 500원 단위로 갑니다.

    코스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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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한국종합주가지수의 약자입니다.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라고도 하죠. 유가증권시장을 코스피시장(KOSPI Market)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어 정식 명칭은 여전히 유가증권시장이며 한국거래소에서 공식적으로 명칭을 변경한 적은 없지만 아무도 그렇게 안부르고 있습니다. 이 항목도 지수 뿐만 아니라 유가증권시장도 같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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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제1 시장이며, 2017년 11월 시점으로 코스피는 2500선을 돌파해 시가총액은 1650조 원 가량입니다. 그래서 굵직굵직한 기업들은 거의 다 이 코스피시장에 몰려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현대자동차, 한화그룹, POSCO, 삼성물산, LG전자, KT, 한국전력등 여기에 올라 있는 대기업및 준대기업들이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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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시장의 가격제한폭은 상하 30%입니다. 코스피시장의 선물시장으로는 코스피200 선물이 있으며 이 코스피200 선물 시장은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세계 3~4위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사이드카제도와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른나라 오를 때는 잘 안 오르고 다른나라 빠질 때는 훅훅 빠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는 인식이 깊은 셈이죠.


    타국의 주식관련 사이트나 주식전문방송사 같은 곳에서 전세계 증시 현황을 보여줄 때 코스피지수는 항상 등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몇몇 국가만 축약해서 보여줄 때는 코스피를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서는 한국의 코스피시장이 꽤 큰 편이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상하이종합지수와 닛케이225지수에 밀려 대표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코스닥 코스피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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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과 코스피의 가장 큰 차이는 상장된 기업들의 규모입니다. 코스피는 1,2차 산업 및 중공업 계열의 기업들이 대부분 상장되어 있으며 매출 규모가 비교적 큰 기업들입니다. 코스피는 기업 간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에, 투자 목적으로는 안전할 수 있지만 수익은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비교적 규모가 적은 중소 및 벤처기업 등 미래산업 위주의 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이 코스피 상장에 비해 쉽고 개인 직접 투자고 가능한 이유입니다. 코스닥은 투자 시 수익성은 높을 수 있지만, 리스크 또한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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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형주 위주의 종합주가지수이며, 코스닥은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위주로 형성되어 있는 시장입니다. 결국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은 변동성이 크지 않아, 안정적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은 변동성으로 인한 리스크가 코스피 시장 보다는 높은 것 또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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